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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못된 손자였다 김용빈 오열한 무대 뒤엔 할머니 향한 깊은 후회가 있었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사콜 세븐) 12회

by info48040 2025.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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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사랑의 콜센타서 돌아가신 할머니 떠올리며 눈물의 무대 오열

 

 

 

사랑은 고백으로 완성되지만, 후회는 말로 다 담을 수 없다.

2025년 7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사콜 세븐)’ 12회는 단순한 트롯 예능을 넘어, 진심 어린 감정이 오롯이 전해지는 시간이었다. 특히 ‘진(眞)’ 김용빈의 눈물은 단순한 감동을 넘어 가슴 깊은 울림을 남겼다.

 

 

 

 

"못된 손자였다"…마이크를 놓고 오열한 김용빈의 고백

 

이번 방송은 ‘고백 특집’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다양한 감정의 고백이 오갔지만, 이날 진짜 눈물을 자아낸 순간은 김용빈의 차례였다.

그는 한 시청자의 사연을 듣고 갑자기 표정을 굳히더니, “못된 손자였다. 늘 짜증만 냈고, 사랑한다고 한 번도 말해본 적 없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그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미안함과 그리움을 처음으로 꺼내 보였다. 이어 부른 곡은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 하지만 노래를 다 부르지 못했다. 중간에 마이크를 쥔 손이 떨리더니, 그는 끝내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감정이 진심이면, 점수는 중요하지 않다

 

무대 위 김용빈의 모습은 무너지는 한 사람의 솔직한 고백이었다. 멤버들은 물론 진행자인 김성주와 붐, 그리고 관객들까지 숨죽여 그의 감정에 공감했다.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에는 “오열한 김용빈, 울었다”, “노래보다 진심이 더 깊었다”는 댓글들이 쏟아졌다.

 

이 장면은 이날 방송의 순간 최고 시청률인 4.6%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진심 어린 반응을 그대로 보여줬다.

 

 

 

 

‘선(善)’ 손빈아의 팬 사랑, 예능계를 감동시키다

 

김용빈의 감성 무대와는 또 다른 방식의 감동도 있었다. ‘선(善)’ 손빈아는 충남 보령의 한 팬을 위해 무려 수백 킬로미터를 직접 달려가 깜짝 선물을 전했다.

나훈아의 '해변의 여인'을 96점으로 완창한 그는, 방송 후 바로 차를 타고 팬을 직접 찾아갔다. 단순한 팬 서비스 이상의 진심이었다.

 

현장에는 충남 토박이 인턴사원 유지우가 등장해, 손빈아와의 콤비 플레이로 예상치 못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예능은 순간이지만, 팬과의 기억은 영원하다는 걸 보여준 순간이었다.

 

 

 

천록담X나윤권, ‘벌써 일년’으로 만들어낸 레전드 무대

 

이어진 ‘듀엣을 신청합니다’ 코너에서는 특급 게스트가 등장했다. 감성 발라더 나윤권이 깜짝 출연해, 미(美) 천록담과 환상의 하모니를 완성했다.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일년’이 울려 퍼지자, 현장은 마치 작은 콘서트장으로 변했고, 둘의 목소리는 여름밤을 더욱 촉촉하게 만들었다.

 

실력과 감성, 스타성과 진정성까지 겸비한 이날 무대는 트롯을 넘어 장르의 경계를 허문 순간이었다.

 

 

 

다음 주는 ‘흥뽕쇼’…레전드 총출동 예고에 기대감 최고조

 

방송 말미에는 영탁, 김연자 등 트롯계의 레전드들이 총출동하는 ‘흥뽕쇼’가 예고되며, 다음 주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팬들은 “이번 주는 눈물, 다음 주는 흥으로 채운다”며 벌써부터 본방사수를 예고하고 있다.

 

 

 

 

방송 정보

 

* 방송명: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TV조선)

* 회차: 12회

* 방송일: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밤 10시

* 주요 출연: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나윤권 등

* 시청률: 전국 4.3%, 순간 최고 4.6%

 

 

말하지 못했던 마음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못된 손자’였다는 김용빈의 눈물처럼, 때로는 고백조차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예능은, 그 진심을 가장 솔직하게 전하는 무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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