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7기 옥순 이상형 공개 나솔사계 115화, 24기 정숙·19기 정숙의 반전매력과 남자 7인의 숨겨진 선택은?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115화, 17기 옥순 이상형 공개에 남자들 반응은? 19기·24기 정숙의 허당미+귀여움, 6기 현숙의 촌철살인까지! 나솔사계 레전드 조짐 가득한 목요일 예능 총정리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5화가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심엔 단연 17기 옥순. 등장만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한 그녀가 이번엔 직접 이상형을 공개하면서 남성 출연자들의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114화에 이어 115화 예고편에서는, 6기 현숙이 “너랑 방을 같이 쓰면 남자들이 계속 너 찾으러 오는 거 내가 문 열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며 귀여운 질투 섞인 농담을 던졌고, 이에 17기 옥순은 여유롭게 웃으며 응수했다. 그 한마디만으로도 그녀가 왜 나솔사계 퀸인지 다시 한 번 입증된 셈이다.
이날 17기 옥순의 이상형은 “남성성이 있고, 차분하고, 진지하며 성실한 사람”으로 요약됐다. 연상·연하 구분 없이 진정성과 태도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말하며 특유의 신중한 이미지도 그대로 드러냈다. MC 데프콘은 물론 현장 남성 출연자들도 이 발언에 집중했고, 누가 옥순의 눈에 들었을지 추측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주목받은 건 바로 24기 정숙과 19기 정숙의 반전 매력.
먼저 24기 정숙은 “뭐죠 저 오빠들?”이라며 등장과 동시에 같은 기수 남성 두 명(영수, 광수)을 발견하고 빵 터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현실 리액션 장인으로 등극했다. 웃는 얼굴이 무해하다는 평에 더해, 털털하면서도 기분 좋은 에너지가 돋보였다. 이후 남자들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약간의 당황과 설렘이 교차하며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었다.
19기 정숙은 검정 원피스로 시크한 첫인상을 남겼지만, 꽃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허당미 넘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며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저 화려한 외모만 있는 게 아닌, 은근한 허술함과 엉뚱함으로 묘한 호감을 자아내는 인물이다.




한편, 방송 말미 예고된 짝꿍 소개 타임과 첫 호감 선택은 이번 회차의 하이라이트.
특히 영수가 17기 옥순을 소개하며 살짝 들뜬 모습은 또 시작된 영수의 폭주를 암시했고, “혹시 7:1 데이트 나오는 거 아니냐”는 농담이 터지며 첫 선택부터 폭풍전개를 예고했다.
이번 회차는 단순히 외모 매력 대결이 아닌, 성격, 센스, 인간성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누가 진짜 커플이 될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17기 옥순을 향한 뜨거운 관심 속,
과연 25기 영철이 또 한 번 직진 고백을 할지,
의외의 인물이 17옥의 마음을 흔들지,
그리고 6기 현숙은 과연 0표를 면할 수 있을지!
또한, 귀엽게 웃는 24기 정숙, 털털한 19기 정숙, 사랑스러운 21기 옥순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여성 출연자들의 표 분포도 관전 포인트다.




이번 회차에서 어떤 조합이 탄생할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단 하나 확실한 건, 115화 역시 <나는솔로> 시리즈 특유의 현실 연애 서사와 캐릭터 간 미묘한 심리전이 본격 시작된다는 것.
목요일 밤, 거제도로 향하는 나솔사계는 지금부터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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