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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25회 – 탈북민 CEO 이순실, 월 매출 25억의 파란만장 성공 스토리

by journal41210 2025.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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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25회 – 탈북민 CEO 이순실, 월 매출 25억의 파란만장 성공 스토리

 

 

 

 

2025년 9월 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4 225회>에서는 국민 배우 박원숙이 남해의 집으로 언니들을 초대하며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가운데, 특별한 게스트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북한 음식 사업가로 이름을 알린 탈북민 CEO 이순실이었는데요.

 

그녀는 현재 공장 5개, 월 매출 23~25억 원 규모의 사업을 이끌고 있을 뿐 아니라, 탈북민 고용 창출과 통일에 대한 진솔한 바람, 그리고 장학재단 설립 계획까지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 월 매출 25억, 탈북민 고용으로 이룬 성공

 

이날 방송에서 저녁 식사 도중 근황을 묻는 혜은이의 질문에 이순실은 “이제 월 매출이 23~25억 정도 된다”라는 말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박원숙은 순간 “2억 4천만 원이 아니라 24억이냐”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순실이 운영하는 사업은 북한 음식 전문 식품회사로, 직원 40여 명과 만두 공장 근로자 70~80명을 두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이들 모두가 탈북민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녀는 “한국 사회에 정착하기 힘들어 주눅이 들거나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그래서 우리 공장에서 일하며 자신감을 찾도록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일 아침 7시 30분, 직원들은 스스로 준비를 마치고 “안 되면 되게 하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하루를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단순한 직장이 아닌, 자존감을 회복하는 공간으로 공장을 운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탈북민으로서의 삶, 그리고 통일에 대한 바람

 

홍진희가 “탈북자 중 가장 성공한 사람이 아니냐”고 묻자, 이순실은 고개를 저으며 “아니다. 방송 덕에 알려졌을 뿐, 더 크게 성공한 분들이 많다”고 겸손하게 답했습니다.

 

그녀는 진짜 성공의 기준을 “신분증과 여권을 갖고 한국 땅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또 성공 과정에서 미움과 시련도 많았지만, 이제는 그것조차 훈장처럼 여긴다며 담담하게 웃어 보였습니다.

 

바쁜 일정 탓에 휴가 한 번 못 갔다고 고백한 그녀는 “며칠을 밥도 못 먹고 요리만 했지만, 일이 즐거워서 버틸 수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북한과 남한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였습니다. 그녀는 “북한에 있을 때는 남한에 대한 복수와 증오가 있었지만, 한국에 와서는 기도하는 마음이 생겼다. 빨리 통일이 돼서 모두가 함께 잘 먹고 살기를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습니다.

 

 

 

 

🎓 장학재단 설립 꿈과 감사의 고백

 

마지막으로 이순실은 앞으로의 꿈도 밝혔습니다. 바로 남편과 함께 ‘이순실 장학재단’을 세워 어린 탈북민들을 지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실현 단계는 아니지만,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성공을 넘어, 다른 탈북민 세대의 미래까지 고민하는 리더의 모습이었습니다.

 

 

 

 

📺 방송 총평

 

이번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25회>는 단순한 토크쇼가 아닌, 인생 다큐멘터리에 가까웠습니다. 배우 박원숙과 언니들이 따뜻하게 맞이하는 분위기 속에서, 탈북민 사업가 이순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단순히 ‘성공 신화’가 아니었습니다. 탈북민으로서의 고통과 시련,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자리 잡으며 다른 이들을 돕는 과정까지 담겨 있었습니다. 결국 이순실의 서사는 개인의 성공을 넘어, 통일과 공존이라는 더 큰 의미를 품고 있었습니다.

 

 

 

 

 

 

#박원숙의같이삽시다 #KBS2예능 #이순실 #탈북민CEO #성공스토리 #통일희망 #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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