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4회, 연 매출 100억 양조장 사장 집 방문과 추성훈 로우킥의 위력이 공개됐다.

🏠 대륙의 스케일, 100억 양조장 사장 집 방문
2025년 8월 16일 방송된 ENA·EBS1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4회에서는 ‘밥값즈’가 중국 마오타이 마을 양조장에서 일을 마치고, 무려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하는 양조장 사장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입구 전광판부터 남달랐습니다.
“한국 친구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는 문구가 뜨자, 추성훈과 곽튜브(곽준빈), 이은지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집을 둘러보던 곽튜브는 “이게 집이야?”, “거의 장가계 같아”라며 연신 감탄했고, 시청자인 저도 화면만 봐도 압도되는 스케일이 전해졌습니다.

🍶 술독 하나 값이 1억 6천만 원?
양조장 사장답게 집안 곳곳에는 수많은 술독이 보관되어 있었는데요.
사장은 직접 항아리에서 술을 퍼내 ‘밥값즈’에게 웰컴 드링크를 건넸습니다.
놀라운 건 그 술 한 독의 가격이 무려 1억 6천만 원이라는 사실.
곽튜브와 이은지는 눈이 휘둥그레졌고, 추성훈 역시 “진짜 대단하다”라며 감탄했습니다.
집 내부 또한 남달랐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고급 주택 구조, 높은 층고의 거실, 손님용 객실까지 갖추어 마치 고급 리조트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 근교 여행과 고급 레스토랑 체험
사장은 ‘밥값즈’에게 고급 차량까지 빌려주며 근교 여행을 지원했습니다.
이들은 테마 관광지인 우장자이를 방문했고, 이전과 달리 가격을 따지지 않고 비싼 입장료를 지불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첫 고급 레스토랑 방문에 들뜬 모습으로 식사를 즐기며 “이게 바로 진짜 밥값이지”라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장면을 보며 “여행은 결국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가장 큰 밥값”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추성훈 로우킥 맞아본 곽튜브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추성훈의 로우킥 체험이었습니다.
곽튜브가 “형, 로우킥 한 번만 맞아보고 싶어요”라고 말한 순간, 스튜디오가 술렁였습니다.
추성훈은 가볍게 시범을 보여줬지만, 그 위력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곽튜브는 허벅지를 붙잡고 그대로 주저앉았고, 이를 본 이은지는 “소리가 나무 갈라지는 소리 같았다”며 놀라워했습니다.
格투기 선수 출신다운 강렬한 한 방이었죠.

📝 개인적인 생각
저는 이번 회차를 보며 두 가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첫째, ‘밥값은 해야지’라는 프로그램 취지가 단순히 노동 후 즐기는 현지 문화 체험이 아니라,
현지 사람들과 교류하며 진짜 삶의 이야기를 담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둘째, 추성훈의 로우킥 장면.
예능 속 가벼운 장난처럼 시작했지만, 순간적으로 “格투기 세계 챔피언의 위력이 이런 거구나”라는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화면 너머로도 진짜 소리가 울릴 정도였으니, 현장에 있던 곽튜브의 충격은 상상 이상이었을 겁니다.

🔑 결론
ENA·EBS1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4회는
* 100억 양조장 사장 집 방문이라는 대륙 스케일,
* 억대 술독 체험,
* 추성훈의 레전드 로우킥 장면까지 모두 담긴 회차였습니다.
앞으로도 추성훈과 ‘밥값즈’가 세계 각지에서 어떤 극한 직업과 현지 문화를 체험할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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