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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나솔사계 라방 요약 19기 정숙 25기 영철과 현커 아니에요 출연자 대거 불참한 결말

by mystory37073 2025.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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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라방 요약 19기 정숙 25기 영철과 현커 아니에요 출연자 대거 불참한 결말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라방에서 19기 정숙과 25기 영철의 최종선택 이후 관계가 전혀 이어지지 않았음이 밝혀졌다. 다수의 출연자가 라이브 방송에 불참하며 프로그램의 마무리도 아쉬움을 남겼다.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가 어색하게 마무리됐다. 최종화 방송 이후 열린 공식 라이브 방송(라방)에서는 사실상 이번 시즌이 ‘역대급 실패작’이었다는 점을 인증하는 자리처럼 느껴졌다. 이유는 간단하다. 출연자의 절반 이상이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 라방, 내용도 분위기도 ‘썰렁’ 그 자체였다.

 

 

 

1. 현커? 아니요, 밥 한 번 먹고 끝입니다

 

라이브에서 가장 궁금했던 건 최종커플 19기 정숙과 25기 영철의 관계. 이미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커플 장면이 삭제되었고, 많은 팬들이 ‘현커였는지 여부’에 주목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밥 한 번 먹고 연락을 끊은 사이였다.

19기 정숙은 “25기 영철이 연락을 해왔지만,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무래도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했거나, 불쾌한 느낌이 들었던 걸 수도 있다. 실제로 25기 영철은 이후 구속 소식으로 논란을 일으키며 나솔사계 자체를 흔들었다.

 

 

 

 

2. 17기 옥순, 24기 광수 등 주요 인물 ‘라방 불참’

 

이번 라방에 불참한 인물만 해도 이렇다.

 

* 17기 옥순 (기대를 모았던 메인 출연자)

* 24기 광수, 24기 정숙, 24기 영수

* 25기 영호

* 그리고 25기 영철 (당연히 불참)

 

대체 왜 이렇게 불참자가 많은 걸까?

분위기가 이렇게 되다 보니, “우리 출연한 게 괜히 손해 본 거 아니냐”는 분위기도 감지됐다. 방송으로 인한 피로감, 혹은 구설을 피하려는 의도도 있었을 것이다.

 

 

 

 

3. 정수의 ‘소개팅 어플’ 고백… 너무 솔직한 건 죄가 아니다

 

이번 라방에서 단연 돋보인 인물은 4기 정수였다. 그는 너무 솔직하게도 ‘튤립’이라는 소개팅 어플을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방송에서 말한 뒤로는 앱을 쓸 수 없게 되었다며, “혹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라는 멘트까지 덧붙였다.

 

이런 부분에서 정수의 꾸밈없는 성격은 응원하고 싶지만…

예능 이후에도 계속 ‘진정성 있는 사람’으로 남는 게 쉬운 일은 아닌 듯하다.

 

 

 

 

4. 25기 영수, 결혼 임박?

 

의외로 이번 시즌에서 이미지가 상승한 인물 중 하나가 바로 25기 영수였다. 그는 라방에서 “현재 알아가는 사람이 있고, 조만간 결혼 소식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방송 이후 코디나 말투 등 전체적인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는 반응도 많았다.

 

이 정도면 본방보다 ‘사계’에서 더욱 매력적으로 재발견된 케이스다.

 

 

 

5. 23기 영호, 25기 영철과 어떤 관계?

 

23기 영호가 25기 영철을 변호한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라방에서는 이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다만 일부 시청자들은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는 중이다.

 

현재까지는 공식적인 해명이나 설명은 없는 상황.

 

 

6. 나솔사계, 이대로는 곤란하다

 

이번 라방을 통해 확인된 건, 출연자들의 ‘소통 의지 부족’과 프로그램에 대한 실망감이었다. 초반에는 “레전드 기수 총출동”이라는 포부가 있었지만, 결국은 논란과 실망으로 조기 종영이라는 결말을 맞이했다.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나았을’ 시즌이었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7. 개인적인 총평

 

개인적으로 나솔사계를 좋아했던 입장에서, 이번 라방은 마지막 기대마저 놓게 한 자리였다. 출연진 대부분이 불참하고, 남은 사람들끼리 조용히 마무리 짓는 분위기는 패배자 인터뷰 같았다고나 할까.

 

다만, 19기 정숙처럼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도 있었기에 더욱 안타까웠다.

방송에 나왔다고 해서 사랑을 보장받는 건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사람의 진심은 존중받을 필요가 있다.

 

 

<나는 SOLO>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하지만 이젠 신중함이 필요하다. 진짜 사람들의 인생을 다룬다는 마음으로, 보다 진정성 있고 책임감 있는 프로그램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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