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23회, 세븐틴 호시·우지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는 누구?


냉장고를 부탁해 23회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의 호시·우지와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해 셰프들과의 레전드 요리 대결을 펼친 회차. 냉부 사상 최초 ‘기권 사태’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신스 2014>가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입맛과 감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2025년 5월 25일 방송된 23회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 호시와 우지, 그리고 늘 센스 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해 완전히 새로운 ‘입맛 서사’를 열었다.


아이돌의 냉장고, 평범함은 사절
이날의 냉장고 주인공은 그야말로 클래스가 달랐다. 호시와 우지는 "회식비만 천만 원"이라는 충격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그들의 냉장고 속 재료도 마치 고급 레스토랑 뺨치는 수준이었다.
호시는 “양식도 좋지만 김치 없이는 안 된다”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내세웠고, 이 한마디에 셰프들의 요리 열정에 불이 붙었다.



전설의 셰프 총출동, 15분 전쟁 시작
이번 회차에는 김풍, 최현석, 샘킴, 정호영, 에드워드 권, 파브리, 김소희 등 전설의 셰프 군단이 총출동하며 명실상부 레전드 회차로 기록됐다.
특히 김치 기반 요리 대결에서는 단순한 김치찌개가 아닌, 김치를 퓨전으로 풀어낸 창의적 요리들이 등장했다.
샘킴은 이탈리안 감성을 더한 ‘김치 크림 라비올리’로 눈길을 끌었고, 김소희 셰프는 손만두와 파스타를 결합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미미가 반한 요리, 엄마에게 배워야 할 맛
오마이걸 미미는 김치 만두 파스타 한 입에 감탄하며 “이건 무조건 엄마에게 배워야 할 맛”이라고 극찬했다.
그녀의 리액션은 방송 전반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렸고, 셰프들도 뿌듯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냉부 최초의 ‘기권 사태’?!
하지만 이날 방송의 백미는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초유의 기권 사태였다.
호시와 우지는 어느 요리를 고를지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이건 기권이요!”를 외쳤고, 스튜디오는 웃음과 당황스러움으로 뒤덮였다.
이는 단순한 연출이 아니라, 두 요리가 모두 뛰어나 선택 불가능한 진짜 상황이었기에 오히려 ‘진정성 있는 예능’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예능 그 이상의 순간들, 사람의 이야기
세븐틴 호시와 우지, 그리고 미미는 단순한 게스트가 아니었다.
10년차 아이돌로서의 삶, 입맛, 그리고 무대 밖의 인간적인 매력이 자연스럽게 묻어났고, 이들과 함께한 셰프들의 열정은 요리 예능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하모니를 완성했다.


요약 정보
- 프로그램명: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신스 2014>
- 방송일시: 2025년 5월 25일(일) 오후 9시
- 출연진: 김성주, 안정환, 이연복, 김풍, 최현석, 샘킴 외
- 게스트: 세븐틴 호시·우지, 오마이걸 미미
- 핵심내용: 김치 요리 대결, 냉부 사상 첫 기권 사건, 아이돌 입맛 공략


결론 – 냉부는 여전히 뜨겁다
<냉장고를 부탁해> 23회는 단순한 요리 예능이 아니었다.
사람과 음식, 그리고 스토리가 공존하는 한 편의 미니드라마 같았으며,
팬들에게는 세븐틴의 또 다른 매력을, 요리 마니아에게는 영감을, 예능 애청자에게는 웃음과 감동을 안겨준 명장면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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